해외여행 필수 영어, 쉽게 익히는 방법
해외여행을 앞두고 영어가 걱정된다면? 공항에서, 호텔에서, 식당에서 필요한 영어 표현을 외워도 막상 실전에서는 머릿속이 새하얘지는 경험, 누구나 해봤을 거다.
그렇다면 답은 뭘까?
필수 표현만 외우는 걸로는 절대 해결되지 않는다.
여행 영어도, 일상 영어도 결국 핵심은 자주 쓰는 표현을 통째로 익히는 것이다.
단어 하나하나를 조립하려다 보면 늦는다. 하지만 특정 문장을 그대로 익히면? 여행에서도, 그 이후에도 영어가 자연스럽게 풀린다.
1. 해외여행 필수 영어, 표현만 외우면 왜 안 될까?
대부분 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이렇게 한다.
인터넷에서 "해외여행 필수 영어"를 검색한다.
공항, 호텔, 식당, 쇼핑할 때 쓰는 문장을 외운다.
막상 실전에서는 머릿속에서 문장을 조립하느라 버벅거린다.
이 방식이 효과적이라면 왜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여행 영어를 어려워할까? 단어와 문장을 따로따로 배우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Can I have the menu, please?"를 외웠다고 해보자. 하지만 메뉴 대신 물을 주문하고 싶다면? "Can I have…"까지만 말하고 뒤에서 머뭇거릴 가능성이 크다.
결국 핵심은 문장을 조립하지 않고도 말이 나오게 만드는 연습이다.
2. 문장 단위로 익히면 여행 영어가 쉬워진다
자주 쓰는 표현을 통째로 익히는 방식이 효과적인 이유는 단순하다.
단어를 조합할 필요가 없어서 바로 입에서 나온다.
문법을 신경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맞는 문장이 된다.
상황별로 변형해도 쉽게 적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Can I have..."라는 표현을 익히면?
"Can I have a coffee?" (커피 한 잔 주세요.)
"Can I have a towel?" (수건 하나 받을 수 있을까요?)
"Can I have some water?" (물 좀 주세요.)
이처럼 자주 쓰는 문장을 익히면 여행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3. 여행 영어뿐만 아니라 일상 영어까지 해결된다
여행 영어를 준비하면서 자주 쓰는 표현을 익히면 좋은 점이 하나 더 있다.
이 방식이 생활 영어까지 확장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호텔 체크인할 때 쓰는 "I have a reservation under [이름]."을 익혔다면?
레스토랑에서도 "I have a reservation at 7 pm." (7시에 예약했어요.)
병원에서도 "I have an appointment with Dr. Kim." (김 선생님과 예약했어요.)
이렇게 문장 단위로 익히면 여행이 끝난 후에도 영어 회화가 자연스럽게 늘어난다.
4. 쉽게 익히는 방법
그렇다면 문장 단위로 익히는 연습은 어떻게 해야 할까? 간단하다.
반복해서 소리 내어 말하기
문장을 눈으로만 보지 말고 반드시 소리 내어 연습해야 한다.
실제 상황을 떠올리면서 연습하기
공항에서 직원에게 말하는 장면을 상상하며 "Where is the check-in counter?"를 말해본다.
다른 상황으로 변형해서 익히기
"Where is the check-in counter?"를 익혔다면 → "Where is the baggage claim?", "Where is the nearest taxi stand?" 등으로 응용해 본다.
이렇게 연습하면 여행 영어뿐만 아니라, 영어 자체가 입에 붙기 시작한다.
5. 이제 선택해야 한다
여행 직전에 급하게 필수 문장을 외우고 실전에서 버벅거릴 것인가?
아니면 자주 쓰는 문장을 확실하게 익혀서 여행뿐만 아니라 영어 실력 자체를 키울 것인가?
정답은 명확하다.
지금 당장, 문장 하나를 골라 소리 내어 말해보자. 그러면 영어가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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